베트남 도로국(DRVN)은 9월 15일 예정이던 껀터(Cần Thơ)-까마우(Cà Mau) 고속도로 2개 공공재원 구간의 통행료 징수를 아직 시작하지 않았다.

베트남 도로국(DRVN)은 9월 15일로 예정됐던 껀터(Cần Thơ)-까마우(Cà Mau) 2개 구간 징수를 미뤘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밝힌 이유는 교량과 암거 진입부 침하 보수 공사가 아직 진행 중이기 때문이다.

통행료 징수 장비도 시험 운영 전 점검 단계라, DRVN은 규정 충족 뒤에만 징수하겠다고 했다.

또 교차로 공사도 계속돼야 해 개통과 원활한 차량 흐름을 함께 확보해야 한다.

DRVN은 미투언 사업관리위원회(Mỹ Thuận Project Management Board)에 잔여 공사를 서둘러 조속한 징수 개시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