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하노이(Hà Nội)에서 AAAP 2026이 열려 42개국·1400명이 지속가능한 축산 해법을 논의한다.

AAAP 2026은 2026년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축산협회가 주최한다.

이 행사에는 42개국·1400명, 그중 600명 국제 과학자와 기업인이 참여한다.

기후변화와 가축질병, 배출 감축 요구가 커지며 축산 전환 필요성이 하노이(Hà Nội) 의제로 올랐다.

응우옌 쑤언 즈엉(Nguyễn Xuân Dương)은 베트남이 돼지 사육 6위, 물새 2위라고 밝혔다.

대회는 14개 주제로 연구와 기술이전을 논의하고, 지속가능한 축산을 위한 하노이 메시지(Hà Nội Message)를 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