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국(Politburo)이 6개 권역의 잠재력을 살려 지역 간 연계를 강화하고, 행정구역 재편 이후 개발공간을 통합적으로 재구성하자는 27호 결의(Resolution 27-NQ/TW)를 발표했다.

정치국(Politburo)은 하노이(Hà Nội)에서 27호 결의(Resolution 27-NQ/TW)를 통해 베트남의 개발공간을 새 시대에 맞게 재편하겠다고 밝혔다.

결의는 6개 권역의 3년 넘는 사회경제·국방·안보 성과로 성장과 연계가 빨라졌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하노이(Hà Nội) 기준으로도 계획 조율과 인프라, 경제회랑, 산업집적지의 병목이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결의는 각 지방이 아니라 권역 전체를 하나의 생태계로 보고, 산업·농업·물류 공간을 연결하라고 요구했다.

또 국가 전략사업은 단일 조정기구를 두고, 자본 분담과 책임 공유로 지역 협력을 강화하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