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 촤레 병원(Chợ Rẫy Hospital) 심혈관센터 학술회의에 1000명 이상이 참석해, 베트남 심혈관 사망 20만명 문제와 최신 치료기술을 논의했다.

호찌민시(HCM City) 촤레 병원(Chợ Rẫy Hospital)은 6차 심혈관센터 학술회의를 열고 1000명 이상 전문가가 최신 기술을 공유했다.

병원장 팜 타인 비엣(Phạm Thanh Việt)은 전 세계 심혈관 질환 사망이 연 1900만명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베트남에서도 연 20만명이 심혈관 질환으로 숨지며 전체 사망의 3분의 1을 차지한다고 밝혔다.

또 30세 미만 환자도 늘고 있다며, 조기 발견과 맞춤 치료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회의는 33개 세션과 200개 발표로 진행됐고, 7개 위성 심포지엄과 2건의 시연도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