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농업환경부에 따르면 2026년 8개월간 쌀 수출은 600만 톤 이상, 수출액은 약 29억 1,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베트남 농업환경부는 2026년 8개월간 쌀 수출량이 600만 톤을 넘고 수출액이 29억 1,000만 달러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지만, 최근 수출 가격이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주요 시장의 수급 변화도 겹치며 베트남 쌀 수출 여건이 나아지고 있다.

당국은 연말까지 수출 확대 가능성을 점치며 시장 흐름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공급과 수요가 맞물리면 베트남 쌀 산업은 올해 하반기 반등을 노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