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반 장(Phan Văn Giang)과 카트린 보트랭(Catherine Vautrin)이 9월 10일 파리에서 협정 체결, 프랑스가 베트남 유엔 평화유지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9월 10일 파리에서 판 반 장(Phan Văn Giang)과 카트린 보트랭(Catherine Vautrin)이 유엔 평화유지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프랑스는 교육 과정 제공과 베트남 평화유지국 전문가 파견으로 베트남의 파병 역량을 높이기로 했다.
또 중앙아프리카공화국 EU 훈련 임무단에 베트남 장교 배치를 지원해 실전 경험 확대를 돕는다.
양측은 국방 협력을 심화하고, 12월 하노이 국제국방전시회에 프랑스 대표단 참석도 논의했다.
판 반 장은 실종 군인 수색과 전쟁 유물 교환 MOU를 제안하며 인도주의 협력도 강조했다.
프랑스는 교육 과정 제공과 베트남 평화유지국 전문가 파견으로 베트남의 파병 역량을 높이기로 했다.
또 중앙아프리카공화국 EU 훈련 임무단에 베트남 장교 배치를 지원해 실전 경험 확대를 돕는다.
양측은 국방 협력을 심화하고, 12월 하노이 국제국방전시회에 프랑스 대표단 참석도 논의했다.
판 반 장은 실종 군인 수색과 전쟁 유물 교환 MOU를 제안하며 인도주의 협력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