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펠은 9월 11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바이츠 포 퓨처’ 확장으로 소동면 2개 학교에 컴퓨터 55대 등 147점을 지원해 2300명 넘는 학생의 디지털 학습 환경을 개선한다.
케펠(Keppel)은 9월 11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바이츠 포 퓨처(Bytes for Future)’ 확장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이 사업은 소동 초등학교 송프엉 분교와 반깐 초중학교 반깐 중학교 분교에 컴퓨터 55대, 헤드셋 90개, 스마트TV 2대를 전달한다.
두 학교는 현재 한 반에 컴퓨터 2대에서 4대를 나눠 쓰고 장비 노후도 심해, 정보기술 수업 여건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케펠 베트남 부동산 대표 조지프 로(Joseph Low)는 디지털화와 인공지능 확산 속에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이번 지원으로 2300명 넘는 학생이 혜택을 받고, 2024년 출범한 이 사업의 베트남 누적 수혜 학생은 4400명 이상으로 늘었다.
이 사업은 소동 초등학교 송프엉 분교와 반깐 초중학교 반깐 중학교 분교에 컴퓨터 55대, 헤드셋 90개, 스마트TV 2대를 전달한다.
두 학교는 현재 한 반에 컴퓨터 2대에서 4대를 나눠 쓰고 장비 노후도 심해, 정보기술 수업 여건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케펠 베트남 부동산 대표 조지프 로(Joseph Low)는 디지털화와 인공지능 확산 속에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이번 지원으로 2300명 넘는 학생이 혜택을 받고, 2024년 출범한 이 사업의 베트남 누적 수혜 학생은 4400명 이상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