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닌(Quảng Ninh) 대표단이 9월 4일 베를린(Berlin)에서 IFA 2026과 시멘스 모빌리티(Siemens Mobility)·DB E.C.O. 그룹을 만나 투자와 하노이-꽝닌 고속철 협력을 논의했다.

꽝닌(Quảng Ninh) 대표단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독일을 방문해 베를린(Berlin)에서 IFA 2026 개막식에 참석하며 협력 기회를 찾았다.

대표단은 1,900여 개 브랜드가 나온 전시회에서 인공지능과 로봇, 연결기기 흐름을 직접 확인했다.

뷔 꽤 띠엔(Vũ Quyết Tiến)은 프란치스카 기파이(Franziska Giffey)와 만나 과학기술 중심의 협력과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대표단은 시멘스 모빌리티(Siemens Mobility)와 하노이(Hà Nội)-꽝닌(Quảng Ninh) 고속철 사업을 점검하며 인력 양성과 현대철도 발전을 희망했다.

쩐 닥 탄(Nguyễn Đắc Thành) 대사와도 만나 250개 이상 FDI와 170억달러 투자 실적을 바탕으로 독일 기업 유치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