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탑(Đồng Tháp)은 2025~2030년 관광전략에 따라 껀로이와 사덱 등에서 50만?

동탑(Đồng Tháp)은 2025~2030년 관광개발 결의에 맞춰 문화·역사·도시 관광을 키우기로 했다.

쩐 민 투언(Huỳnh Minh Tuấn) 부위원장은 까오란(Cao Lãnh)과 사덱(Sa Đéc)에서 특화 관광거점을 만든다고 밝혔다.

까오란 연꽃거리(Cao Lãnh Lotus Street)와 사덱 꽃거리(Sa Đéc Flower Street)는 연꽃·꽃마을·유적을 앞세운다.

미토(Mỹ Thọ) 대로(Mỹ Thọ Grand Boulevard)는 티엔강(Tiền River) 주변 역사·건축·야간관광을 잇는 핵심 축이다.

동탑은 2025~2030년 5000만명, 외국인 600만명, 수입 35조 동(VNĐ35 trillion) 달성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