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국회 상임위원회 6차 회의서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이 41개 법안·결의안 중 31건 심사를 앞두고 철저한 준비를 주문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16대 국회 2차 회기 준비를 위해 국회 상임위원회가 11월까지 이어질 6차 회의를 열었다.

회의는 2개 단계로 6일가량 진행되며 40개가 넘는 안건을 다룬다.

국회의장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은 41개 법안·결의안 중 31건을 심사하며 품질과 실효성을 최우선에 두라고 말했다.

그는 제출기관에 정치·법률·과학·실무적 근거를 갖춘 문서를 요구하며, 시민과 기업에 추가 비용을 떠넘기지 말라고 강조했다.

또 2027년 입법계획은 긴급 과제와 제도 병목을 우선 선정해, 16대 국회 2차 회기에서 60개 안팎 안건을 조기·체계적으로 준비하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