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 람(Tô Lâm)은 9월 5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민 아웅 흘라잉(Min Aung Hlaing) 미얀마 대통령을 공식 환영하며 양국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토 람(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9월 5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민 아웅 흘라잉(Min Aung Hlaing) 미얀마 대통령을 공식 환영했다.

미얀마 대통령과 꾸 꾸 흘라(Kyu Kyu Hla) 여사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베트남을 공식 방문 중이다.

환영식 뒤 토 람(Tô Lâm)과 민 아웅 흘라잉(Min Aung Hlaing)은 회담을 열고 양자 관계 전반을 점검했다.

베트남과 미얀마는 1975년 5월 28일 외교관계를 맺었고, 2017년 포괄적 협력동반자 관계로 격상했다.

양국은 무역·투자·관광·과학기술 협력을 넓히며 아세안(ASEAN)과 다자무대에서도 지역 평화와 안정을 함께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