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81주년 독립기념일을 맞아 브루나이·인도네시아·싱가포르 등 12개국과 유엔이 또 럼(Tô Lâm)과 르엉 끄엉(Lê Minh Hưng) 등에게 축하를 보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81주년 독립기념일을 맞아 12개국 정상과 유엔이 당과 국가 지도부에 축하를 전했다.

브루나이의 하지 하사날 볼키아(Haji Hassanal Bolkiah)는 또 럼(Tô Lâm)과 르엉 끄엉(Lê Minh Hưng)에게, 의회 지도부는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브루나이와 베트남은 무역과 에너지, 국방 협력을 높이 평가하며 2027년 수교 35주년과 아펙(APEC) 개최 협력을 약속했다.

인도네시아의 프라보워 수비안토(Prabowo Subianto)와 싱가포르의 타르만 샨무가라트남(Tharman Shanmugaratnam) 등도 신뢰 확대와 2027년 아세안 협력을 강조했다.

유엔 안토니우 구테흐스(António Guterres)와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는 다자협력과 무역 확대를 지지하며 베트남의 장기 발전을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