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에서 열린 베트남 인타내셔널 소싱 2026에 580개 이상 해외기업과 600개 이상 베트남 기업이 참여해 공급망 협력을 모색했다.

호찌민시(HCM City)에서 2026년 8월 열린 베트남 실크 랩소디(Vietnamese Silk Rhapsody)가 전통 음악과 아오자이(áo dài), 실크를 엮어 선보였다.

공연은 베트남 인타내셔널 소싱 2026(Việt Nam International Sourcing 2026)의 한 갈래로, 베트남 문화와 산업 가치를 함께 알렸다.

산업무역부(Ministry of Industry and Trade) 차관 판 티 탕(Phan Thị Thắng)은 이 행사가 연례 협력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행사에는 580개 이상 해외기업과 600개 이상 베트남 기업이 참가해 수출·공급망 연계를 논의했다.

주최 측은 호찌민시와 각 지역의 원자재·공장 견학을 통해 실질적 협력과 글로벌 진출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