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이 8월 12일부터 9월 6일까지 81주년 혁명기념일·국경절을 맞아 81개국 5000여 명이 참가하는 행사를 포함한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펼친다.

다낭(Đà Nẵng)은 8월 말부터 9월 2일까지 혁명기념일과 국경절 81주년을 기념해 축제를 연다.

8월 12일~17일 동서경제회랑 국제무역·관광·투자박람회가 열려 도시 홍보를 시작했다.

8월 20일~21일 아리야나 컨벤션센터(Ariyana Convention Centre)에서는 호레프엑스 베트남 2026(Horecfex Vietnam 2026)이 열린다.

8월 30일~9월 6일 티엔선 스포츠콤플렉스(Tiên Sơn Sports Complex)에서 81개국 5000여 명이 출전하는 2026 피클볼 월드컵이 개최된다.

올해 1~7월 다낭 숙박업은 관광객 1200만 명 이상을 맞아 전년 대비 24.8%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