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안장성 라이호아면에서 0동 장터를 열어 130가구에 쌀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독립기념일 맞이 민생 지원에 나섰다.

베트남 안장성 라이호아면은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0동 장터를 열어 130가구에 쌀과 생필품 선물을 나눴다.

국경경비대는 8월 말 라이호아면 쌔오꼭(Xẻo Cóc) 마을과 빈프억(Vĩnh Phước)동의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찾아 위로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주민의 생계 부담을 덜고 명절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쌀과 생활필수품이 전달됐고, 주민들은 지역 당국의 세심한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당국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방문 지원과 나눔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