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또 람(Tô Lâm)과 베트남 지도부가 알제리 북동부 3개 주 산불 피해에 애도하며 외교적 연대를 표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1일 또 람(Tô Lâm) 국가주석이 알제리 대통령 압델마지드 테분(Abdelmadjid Tebboune)에게 애도 전문을 보냈다.

이 메시지는 알제리 북동부 여러 주에서 산불로 큰 인명·재산 피해가 난 데 따른 것이다.

같은 날 팜 민 훙(Phạm Minh Hưng) 총리는 시피 그리에브(Sifi Ghrieb) 총리에게도 별도 애도 뜻을 전했다.

또 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나스리(Azzouz Nasri)와 부페데슈(Khalida Boufedeche)에게 연이어 위로 메시지를 보냈다.

외교부 르 호아이 쭝(Lê Hoài Trung)도 아타프(Ahmed Attaf)에게 메시지를 보내 베트남의 연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