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대사관이 8월 28일 비엔티안에서 81주년 독립기념 행사를 열고, 무역 32위와 194개국 수교 성과를 강조했다.

베트남대사관은 8월 28일 비엔티안(Vientiane)에서 8월혁명 81주년과 국경일 81주년을 기념하는 만찬을 열었다.

행사에는 라오스 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와 정부 주요 인사, 각국 대사와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응우옌 민 떰(Nguyễn Minh Tâm) 대사는 호치민(Hồ Chí Minh)의 독립선언 이후 81년의 발전과 당의 지도 성과를 설명했다.

그는 베트남이 개혁개방으로 세계 32위 경제 규모와 무역·외국인직접투자 상위 20위권에 올랐다고 밝혔다.

또 194개국과 수교하고 45개국과 전략·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맺으며 라오스와의 협력도 더욱 공고해졌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