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부호꾸억 중(호 Quốc Dũng) 부총리가 태풍 나라와 홍수 피해 학교를 9월 1일까지 복구하라고 지시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부호꾸억 중(호 Quốc Dũng) 부총리는 태풍 나라와 홍수 피해 복구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9월 1일까지 전국 피해 학교와 교육시설을 고쳐 새 학기를 차질 없이 시작하라고 지방에 지시했다.

교육훈련부는 피해 학교 지원과 교구·교과서 보급을 총괄하고, 결과를 9월 2일까지 총리에 보고해야 한다.

랑선(Lạng Sơn)과 까오방(Cao Bằng) 등 16개 지방은 고립 가구에 식수와 식량을 전달하고 붕괴 주택 가족을 지원한다.

당국은 사망 4명·부상 3명 피해를 확인했으며, 도로 복구와 환경 정비로 교통과 생활 정상화를 서두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