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스 아이프만의 발레 유진 오네긴이 10월 21일부터 31일까지 호찌민시와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첫 무대를 선보인다.

러시아 안무가 보리스 아이프만(Борис Эйфман)의 발레 유진 오네긴(Eugene Onegin)이 10월 베트남에서 처음 공연된다.

이 작품은 2009년 상트페테르부르크(St Petersburg) 초연 뒤 40개국 넘게 투어했다.

유진 오네긴(Eugene Onegin)은 10월 21일~24일 호찌민시(HCM City) 호아빈극장(Hòa Bình Theatre)에서 오른다.

이어 10월 28일~31일 하노이(Hà Nội) 우호문화궁전(Cultural Friendship Palace)에서 관객을 만난다.

차이콥스키(Pyotr Tchaikovsky)와 락 음악을 결합해 젊은 관객층의 감성을 겨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