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400쪽 넘는 럼 끄엉(Lương Cường) 전 국가주석의 신간이 소개되며, 베트남의 건설·국방과 국민 중심 발전 비전이 강조됐다.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이 8월 28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럼 끄엉(Lương Cường) 전 국가주석의 신간 소개식에 참석했다.
행사는 8월 혁명과 9월 2일 국경절 81주년을 기념해 쓰어 트엇(Sự Thật) 출판사와 국가주석실 등이 공동 주최했다.
책은 400쪽 이상 분량으로, 럼 끄엉(Lương Cường)의 연설과 글 51편을 모아 국가 건설과 국방의 전략을 담았다.
또 국가이익 우선, 경제와 국방의 조화, 자주·평화·협력 외교라는 베트남의 노선을 재확인했다.
부득호앙(Vũ Trọng Lâm)과 응우옌 황 아잉(Nguyễn Hoàng Anh)은 이 책이 이론·교육적 가치와 국민 중심 국가관을 전한다고 평가했다.
행사는 8월 혁명과 9월 2일 국경절 81주년을 기념해 쓰어 트엇(Sự Thật) 출판사와 국가주석실 등이 공동 주최했다.
책은 400쪽 이상 분량으로, 럼 끄엉(Lương Cường)의 연설과 글 51편을 모아 국가 건설과 국방의 전략을 담았다.
또 국가이익 우선, 경제와 국방의 조화, 자주·평화·협력 외교라는 베트남의 노선을 재확인했다.
부득호앙(Vũ Trọng Lâm)과 응우옌 황 아잉(Nguyễn Hoàng Anh)은 이 책이 이론·교육적 가치와 국민 중심 국가관을 전한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