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ồ Chí Minh City) 기업이 빈떤·롱선·껀저 3개 시설에서 투게각투게 게 2388마리의 건강한 유생을 인공번식하는 데 성공했다.

호찌민시(Hồ Chí Minh City) 과학기술청이 주관한 평가에서 티씨 글로벌 그룹(TC Global Group) 기업의 연구 성과가 확인됐다.

프로젝트는 베트남 환경에 맞는 투게각투게 게(Tachypleus tridentatus) 사육과 번식법을 검증하는 데 초점을 뒀다.

회사는 빈떤(Bình Tân)·롱선(Long Sơn)·껀저(Cần Giờ) 3개 시설에서 통제형 사육 실험을 진행했다.

그 결과 건강한 유생 2388마리를 확보했고, 인공 사육 조건을 100퍼센트 제어해 산란기 의존을 줄였다.

이번 성과는 야생 개체 보호와 생식원 보존, 탈(TAL) 원료 개발로도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