껀터(Cần Thơ) 시립도서관이 8월 17일~9월 18일 3곳에서 각 1000권 규모의 ‘8월혁명’ 전시를 연다.

껀터(Cần Thơ) 시립도서관은 8월 17일부터 9월 18일까지 3개 지점에서 전시를 운영한다.

전시는 8월 19일 혁명기념일과 9월 2일 국경일을 기념해 마련됐다.

각 장소에는 공산당 정책과 호치민(Hồ Chí Minh) 사상 등 책 1000권가량이 전시된다.

본관과 비탄(Vị Thanh), 속짱(Sóc Trăng)에서는 책을 베트남 지도와 호치민(Hồ Chí Minh) 묘 모형으로 꾸몄다.

르 타인 빈(Lê Thanh Bình) 관장은 퀴즈와 체험형 형식이 청년들의 역사 이해를 높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