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라성 옌선면에 초등 12개·중학 18개 학급의 기숙형 초중학교가 들어서 소수민족 학생 1000여 명의 교육 여건이 크게 개선됐다.
선라성 옌선면에서 초등 12개·중학 18개 학급의 기숙형 초중학교가 준공돼 1000여 명 학생이 수혜를 받는다.
학교는 교과 전용교실과 실습실, 스마트 인터랙티브 기기를 갖춰 옌선면 학생들의 학습 환경을 현대화했다.
기숙사와 식당, 운동장, 수영장까지 마련돼 소수민족 자녀들의 생활·학습 수요를 한곳에서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교장 쩐 반 럼(Trần Văn Lâm)은 옌선면에 현대적 학교가 생겼다며 미래 인적자원 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응우옌 딘 비엣(Nguyễn Đình Việt) 위원장은 2026년 선라성 13개 국경 면에서 기숙학교 13곳을 동시에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학교는 교과 전용교실과 실습실, 스마트 인터랙티브 기기를 갖춰 옌선면 학생들의 학습 환경을 현대화했다.
기숙사와 식당, 운동장, 수영장까지 마련돼 소수민족 자녀들의 생활·학습 수요를 한곳에서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교장 쩐 반 럼(Trần Văn Lâm)은 옌선면에 현대적 학교가 생겼다며 미래 인적자원 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응우옌 딘 비엣(Nguyễn Đình Việt) 위원장은 2026년 선라성 13개 국경 면에서 기숙학교 13곳을 동시에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