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텔(Viettel)이 도미니카공화국에서 700메가헤르츠·2300메가헤르츠·C밴드 240메가헤르츠를 확보해 20년간 4G·5G망 구축에 나선다.
도미니카공화국 텔레콤 규제기관 인도텔(INDOTEL)은 2026년 8월 19일 비에텔 자회사 VGI에 240메가헤르츠 사용권을 부여했다.
이번 승인으로 비에텔은 700메가헤르츠·2300메가헤르츠·C밴드에서 20년 동안 4G·5G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구이도 고메스 마자라(Guido Gómez Mazara) 인도텔 이사회 의장은 경쟁 확대와 소비자 비용 절감을 위해 비에텔 유치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따오 득 탕(Tào Đức Thắng) 비에텔 회장은 90일 안에 현지 법인 설립과 인허가를 마치고, 중남미 확장을 본격화하겠다고 말했다.
도미니카공화국은 비에텔의 미주 3번째 시장이자 11번째 해외 시장으로, 인구·산업 수요 확대에 힘입어 성장성이 크다.
이번 승인으로 비에텔은 700메가헤르츠·2300메가헤르츠·C밴드에서 20년 동안 4G·5G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구이도 고메스 마자라(Guido Gómez Mazara) 인도텔 이사회 의장은 경쟁 확대와 소비자 비용 절감을 위해 비에텔 유치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따오 득 탕(Tào Đức Thắng) 비에텔 회장은 90일 안에 현지 법인 설립과 인허가를 마치고, 중남미 확장을 본격화하겠다고 말했다.
도미니카공화국은 비에텔의 미주 3번째 시장이자 11번째 해외 시장으로, 인구·산업 수요 확대에 힘입어 성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