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쭈옹 후이 손(Trương Hoài Sơn)은 온라인 저작권 침해가 1초 만에 확산된다며, 디지털 감시·신속 대응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회 문화사회위원인 부이 후이 손(부이 호아이 손, Bùi Hoài Sơn)은 하노이(Hà Nội) 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온라인 저작권 침해가 심각하다고 밝혔다.

그는 1초 만에 수천 계정과 서버로 퍼지는 침해에 맞서, 증거수집과 차단이 느리면 현실을 따라잡기 어렵다고 하노이(Hà Nội)에서 지적했다.

손 의원은 플랫폼이 광고와 트래픽 이익을 누리는 만큼, 침해 콘텐츠 삭제와 반복 계정 차단에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

또 조직적·상습적 침해에는 벌금을 높이고, 중대 사례는 형사책임까지 검토해야 창작자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저작권 보호를 처벌이 아닌 발전의 축으로 바꿔 교육·등록·시장 접근을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