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Phnom Penh)에서 열린 베트남 독립 81주년 행사에서 캄보디아 네트 사부언(Neth Savoeun) 부총리는 베트남의 2030년과 2045년 발전 목표 달성을 기대했다.

캄보디아 프놈펜(Phnom Penh)에서 열린 행사에서 네트 사부언(Neth Savoeun) 부총리는 베트남 독립 81주년을 함께 기념했다.

응우옌 민 부(Nguyễn Minh Vũ) 대사는 1945년 9월 2일 바딘 광장(Ba Đình Square) 선언이 독립의 출발점이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14차 당대회가 2030년까지 현대 산업과 중상위 소득국, 2045년 고소득국 목표를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2026년 1~7월 베트남과 캄보디아의 교역액이 78억 달러(USD)로 10.3% 늘며 협력이 강화됐다고 밝혔다.

사부언 부총리는 2027년 수교 60주년을 앞두고 양국이 상호 존중과 지원을 바탕으로 관계를 더 넓히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