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가 25개 여행사와 함께 칸화·닥락(Đắk Lắk)·자라이(Gia Lai)·꽝응아이를 잇는 6일 5박 관광상품 개발에 나섰다.

호찌민시(HCM City) 관광국은 25개 여행사와 함께 남중부·중부고원 연계 관광자원을 현장 조사했다.

이번 일정은 칸화(Khánh Hòa), 닥락(Đắk Lắk), 자라이(Gia Lai), 꽝응아이(Quảng Ngãi)를 잇는 6일 5박 코스였다.

조사단은 바우쯕(Bàu Trúc) 도예마을, 타이안(Thái An) 포도밭, 혼느아(Hòn Nưa)와 부응로(Vũng Rô)만을 둘러봤다.

또 사후인(Sa Huỳnh) 소금밭과 고꼬(Gò Cỏ) 마을, 안케(An Khê) 호수, 민득(Minh Đức) 사찰도 점검해 상품화 가능성을 봤다.

레쯔엉히엔호아(Lê Trương Hiền Hòa)는 B2B 연결로 고급 내국인, 국제 개별여행객, MICE 수요를 겨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