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8월 19일 열린 간담회에서 2026년부터 적용될 법인세·소득세 개편과 함께 연매출 10억 동 미만 면세, 1인 공제 1550만 동 등 핵심 수치가 공개됐다.
하노이(Hà Nội)에서 8월 19일 열린 간담회에서 기업 세무와 회계 기준 개편 방향이 공유됐다.
응히엠 티 호앙 아인(Nghiêm Thị Hoàng Anh)은 세무 변화가 지배구조와 현금흐름, 인사에 직접 영향을 준다고 강조했다.
응우옌 반 푸응(Nguyễn Văn Phụng)은 연매출 10억 동(VNĐ1 billion) 이하 기업의 법인세 면세와 2026년 소급 적용을 설명했다.
그는 첨단기술·경제구역 사업의 10% 법인세 혜택과 0.03%의 지연납부 이자, 20% 가산세도 짚었다.
2026년부터 개인공제는 1550만 동(VNĐ15.5 million), 부양가족 공제는 620만 동으로 오르며 과세 체계도 바뀐다.
응히엠 티 호앙 아인(Nghiêm Thị Hoàng Anh)은 세무 변화가 지배구조와 현금흐름, 인사에 직접 영향을 준다고 강조했다.
응우옌 반 푸응(Nguyễn Văn Phụng)은 연매출 10억 동(VNĐ1 billion) 이하 기업의 법인세 면세와 2026년 소급 적용을 설명했다.
그는 첨단기술·경제구역 사업의 10% 법인세 혜택과 0.03%의 지연납부 이자, 20% 가산세도 짚었다.
2026년부터 개인공제는 1550만 동(VNĐ15.5 million), 부양가족 공제는 620만 동으로 오르며 과세 체계도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