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7월 20일 기준 장기 지연 사업 8002건 중 4938건을 정리했으며, 하노이(Hà Nội) 등 19개 성·시에서 8만1634ha 토지와 114조8000억동이 경제에 재투입됐다.

당 중앙검사위원회는 7월 20일 기준 베트남의 장기 지연 사업 8002건 중 4938건이 해결됐다고 밝혔다.

7월 동안 당 조직과 지방정부는 각지에서 사업 장애를 점검·지도하며, 전월보다 564건 더 정리했다.

또 다른 2488건은 해결책을 찾아 집행 중이며, 이 가운데 1163건은 토지법, 1356건은 기타 토지 문제와 관련됐다.

하노이(Hà Nội), 하이퐁(Hải Phòng), 푸토(Phú Thọ), 호찌민시(HCM City)는 19개 성·시 중 성과가 두드러진 곳으로 꼽혔다.

위원회는 4311건 처리로 8만1634ha 토지와 114조8000억동이 풀렸다고 설명하며, 지속 추진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