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보건부는 2026년 3월까지 11187건 이식 실적을 바탕으로 생전 장기기증 연령을 가족 18세, 타인 25세로 나누는 법 개정을 제안했다.
하노이(Hà Nội) 보건부는 2026년 3월 기준 11187건의 이식 실적을 공개하며 법 개정을 추진했다.
현행 2006년법은 뇌사 후 장기 채취만 허용해 순환사망 기증 28%를 반영하지 못한다고 보건부는 지적했다.
이에 18세 이상은 가족에게 생전 장기기증을, 25세 이상은 비가족에게 기증을 허용하는 이원 기준을 제안했다.
세계보건기구(WHO) 자료와 의료 권고는 18세~25세의 신장 기증이 장기적 만성신질환 위험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보건부는 15세 미만과 15세~18세의 세포·재생조직 기증 조건도 세분화해 안전성과 윤리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현행 2006년법은 뇌사 후 장기 채취만 허용해 순환사망 기증 28%를 반영하지 못한다고 보건부는 지적했다.
이에 18세 이상은 가족에게 생전 장기기증을, 25세 이상은 비가족에게 기증을 허용하는 이원 기준을 제안했다.
세계보건기구(WHO) 자료와 의료 권고는 18세~25세의 신장 기증이 장기적 만성신질환 위험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보건부는 15세 미만과 15세~18세의 세포·재생조직 기증 조건도 세분화해 안전성과 윤리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