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옌(Hưng Yên)에서 르 꾸이 돈(Lê Quý Đôn) 탄생 300주년을 맞아 『대비엣 통 쓰(Dại Việt Thông Sử)』 새판이 출간됐다.
흥옌(Hưng Yên)에서 쩨(Trẻ) 출판사가 르 꾸이 돈(Lê Quý Đôn) 탄생 300주년 기념판을 냈다.
『대비엣 통 쓰(Dại Việt Thông Sử)』는 1749년 23세의 돈이 완성한 베트남 최초의 종합사서로 평가된다.
이 책은 레 왕조(Lê)부터 초기 레(Lê) 말기까지의 역사를 정리해 중세 베트남 사학의 기틀을 세웠다.
편집은 부 티 타인(Vũ Thị Thanh)이 맡았고, 번역·주석은 응오 테 롱(Ngô Thế Long)이 담당했다.
새판에는 원문 전권과 함께 판 후이 쭈(Phan Huy Chú)가 극찬한 관련 논문과 연구 글도 실렸다.
『대비엣 통 쓰(Dại Việt Thông Sử)』는 1749년 23세의 돈이 완성한 베트남 최초의 종합사서로 평가된다.
이 책은 레 왕조(Lê)부터 초기 레(Lê) 말기까지의 역사를 정리해 중세 베트남 사학의 기틀을 세웠다.
편집은 부 티 타인(Vũ Thị Thanh)이 맡았고, 번역·주석은 응오 테 롱(Ngô Thế Long)이 담당했다.
새판에는 원문 전권과 함께 판 후이 쭈(Phan Huy Chú)가 극찬한 관련 논문과 연구 글도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