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2026 베트남·일본 혁신포럼은 140개 스타트업 중 10개 최종팀을 선발해 상용화와 해외진출을 지원했다.

하노이(Hà Nội) NIC 호아락(NIC Hòa Lạc)에서 2026 베트남·일본 혁신포럼이 열려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NIC(국가혁신센터), 주베트남 일본대사관, 유엔개발계획(UNDP)은 13주 액셀러레이터를 통해 140개 이상 스타트업을 10개 팀으로 압축했다.

프로그램은 헬스케어, 청정에너지, 농업기술, 스마트 제조, 사물인터넷 분야에서 혁신을 제품화하고 투자와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 레 투 응옥(Đỗ Lê Thu Ngọc)은 102건 1대1 미팅과 7건 협약, 19개 파일럿이 성과였지만 지속적 신뢰 구축이 다음 과제라고 말했다.

마키노 타로(Makino Taro)와 클라우스 네흐초우(Claus Nehmzow)는 일본·유럽 진출을 위해 규제준수, 인증, 차별화된 기술과 현지 네트워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