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 모스크바(Moscow) 주베트남대사관에서 러시아 군사전문가 53차 모임이 열려, 베트남의 전쟁 지원 공로와 양국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되새겼다.

8월 5일 모스크바(Moscow) 주베트남대사관에서 러시아 군사전문가 53차 모임이 열렸다.

나머지 참석자에는 쩐 깍 호앙(Đoàn Khắc Hoàng) 대사대리와 베트남 재러시아 참전용사협회가 포함됐다.

호앙은 러시아 전문가들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하며 전쟁 속 우정이 양국 협력의 토대라고 강조했다.

니콜라이 코레스니크(Nikolai Kolesnik)는 1965년 7월 24일과 61년 전 대공미사일부대 창설을 언급했다.

그는 푸리(Phủ Lý)와 하노이(Hà Nội)의 전공, 2025년 8월 29일 기념비 제막도 함께 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