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토(Phú Thọ)는 8월 4일 회의에서 디지털경제 비중 22.71%와 7억 달러 넘는 수출 성과를 바탕으로 첨단제조와 AI 행정을 새 성장모델로 제시했다.

4일 푸토(Phú Thọ) 회의에서 호 꾸옥 중(Hồ Quốc Dũng) 부총리는 첨단제조·전자·스마트생산을 새 공간의 3대 축으로 제시했다.

그는 푸토(Phú Thọ)가 단순 전자생산기지가 아니라 연구·설계·제품개발 역량을 키워 국내 기술기업과 공급망을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같은 자리에서 푸토(Phú Thọ)는 디지털경제 비중 22.71%와 34개 조사 지역 중 3위, 디지털 기업 600곳과 70억 달러 넘는 수출을 공개했다.

또 6개 국가 데이터베이스와 47개 지방 데이터베이스를 연계하고 AI 기반 경보체계를 넣어 행정과 의사결정의 효율을 높이고 있다.

팜 다이 즈엉(Phạm Đại Dương)은 지식·기술·혁신을 성장엔진으로 삼아 북부 중부·산악권의 역동적 성장 거점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