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이성은 수해 취약 주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16개 사업을 추진하며, 서부 지역 7개 재정착 구역은 8월 31일까지 착공된다.
자라이성 인민위원회는 수해 취약 주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16개 프로젝트와 방안을 본격 시행한다.
서부 지역 7개 재정착 구역에는 교통·전력·상하수도·학교 등 필수 인프라가 함께 들어선다.
지방 당국은 8월 31일까지 모든 공사 착공을 마치고 사업 속도를 계획대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또 11월 30일까지 주택 인도를 100% 끝내고, 12월 15일 전 주민 이주를 최종 마무리한다.
자력 건축이 어려운 가구에는 인력과 자재, 예산을 지원해 착공 즉시 입주할 수 있게 돕는다.
서부 지역 7개 재정착 구역에는 교통·전력·상하수도·학교 등 필수 인프라가 함께 들어선다.
지방 당국은 8월 31일까지 모든 공사 착공을 마치고 사업 속도를 계획대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또 11월 30일까지 주택 인도를 100% 끝내고, 12월 15일 전 주민 이주를 최종 마무리한다.
자력 건축이 어려운 가구에는 인력과 자재, 예산을 지원해 착공 즉시 입주할 수 있게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