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9일 서호주 퍼스에서 첫 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이 열려 무역·투자 협력과 로저 쿡(Roger Cook)의 9월 베트남 방문이 주목받았다.

7월 29일 서호주 퍼스(Perth)에서 첫 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이 열려 양국 정부와 기업이 무역·투자 협력을 논의했다.

행사를 주최한 호주-베트남 상공회의소(Australia-Vietnam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는 양국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강조했다.

로저 쿡(Roger Cook) 서호주 주총리는 베트남을 핵심 협력국으로 꼽고 9월 방문 계획을 밝혀 교류 확대 기대를 키웠다.

팜 하이 아인(Pham Hai Anh) 총영사는 2년 넘게 이어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와 2분기 성장·FDI 개선을 소개했다.

양측은 교육, 디지털 전환, 녹색경제, 전략광물 등에서 3대 협력 과제를 추진해 실질 성과를 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