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가주석은 서울에서 한국 내 베트남인 40만 명을 활용해 베트남 투자 유치와 기술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가주석은 8월 6일 서울에서 베트남대사관과 교민을 만나 투자 유치 전략을 논의했다.

그는 한국 내 베트남인 40만 명이 양국 관계에서 더 큰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베트남은 반도체와 AI, 지식재산, 고급 인력 양성에서 기술 이전과 공급망 협력이 시급하다고 봤다.

또한 한국의 자본과 기술, 경영을 바탕으로 베트남의 생산기지와 시장 접근성을 결합하자고 제안했다.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은 상반기 성장률 8.18퍼센트와 8개월 수입수출 7700억달러를 성과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