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에서 7월 30일 개막한 베트남 메디팜 엑스포 2026에 15개국·지역 300개 기업이 참여해 380개 부스를 운영한다.
호찌민시(HCM City)에서 7월 30일 개막한 베트남 메디팜 엑스포 2026은 15개국·지역 300개 기업이 참여했다.
주최 측은 빈엑사드(VINEXAD)와 호찌민시 의료장비협회(HMEA)이며, 380개 부스에 의약품과 의료기기 등을 전시했다.
라비텍(Lavitec), 세메코(Semeco), 에프티파마(F.T.Pharma), 위케어 247(Wecare 247) 등 베트남 기업도 연구·혁신 성과를 선보였다.
행사에는 원료의약품 전용관 WPE·WHPE와 PE테크(PE-Tech) 구역이 마련돼 글로벌 공급사와 신흥시장을 연결했다.
HMEA 회장 후아 푸 도안(Hứa Phủ Doãn)과 보건부 응우옌 뚜언 탕(Nguyễn Toàn Thắng)은 8월 1일까지의 전시가 투자·협력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 봤다.
주최 측은 빈엑사드(VINEXAD)와 호찌민시 의료장비협회(HMEA)이며, 380개 부스에 의약품과 의료기기 등을 전시했다.
라비텍(Lavitec), 세메코(Semeco), 에프티파마(F.T.Pharma), 위케어 247(Wecare 247) 등 베트남 기업도 연구·혁신 성과를 선보였다.
행사에는 원료의약품 전용관 WPE·WHPE와 PE테크(PE-Tech) 구역이 마련돼 글로벌 공급사와 신흥시장을 연결했다.
HMEA 회장 후아 푸 도안(Hứa Phủ Doãn)과 보건부 응우옌 뚜언 탕(Nguyễn Toàn Thắng)은 8월 1일까지의 전시가 투자·협력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