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베트남 대표 여성 그룹 아오짱(Áo Trắng)이 8월 초 호찌민시(HCM City) 공연에서 20년 넘게 미국에 살다 잠시 귀국해 재결합한다.
아오짱(Áo Trắng) 3인조는 8월 초 호찌민시(HCM City)에서 열리는 못 떼 데 느어(Một Thời Để Nhớ) 공연에 함께 선다.
쩌유쩨트 응안(Tuyết Ngân)과 쌍둥이 민 투(Thư)·민 뜨(Minh Tú)는 7월 중순 베트남에 돌아와 연습과 녹음을 했다.
이들은 1992년 호찌민시 라디오 노래대회에서 1위를 하며 이름을 알렸고, 2005년 해체 뒤 드문 재결합을 이어 왔다.
아오짱(Áo Trắng)은 1990년대 4장의 베트남어 앨범과 2장의 일본어 앨범, 1장의 크리스마스 앨범을 냈다.
이번 무대는 2023년 아이 쩌오 커이 너 마(Ai Cũng Cần Yêu Mà) 뮤직비디오 이후 가장 주목받는 재결합 무대다.
쩌유쩨트 응안(Tuyết Ngân)과 쌍둥이 민 투(Thư)·민 뜨(Minh Tú)는 7월 중순 베트남에 돌아와 연습과 녹음을 했다.
이들은 1992년 호찌민시 라디오 노래대회에서 1위를 하며 이름을 알렸고, 2005년 해체 뒤 드문 재결합을 이어 왔다.
아오짱(Áo Trắng)은 1990년대 4장의 베트남어 앨범과 2장의 일본어 앨범, 1장의 크리스마스 앨범을 냈다.
이번 무대는 2023년 아이 쩌오 커이 너 마(Ai Cũng Cần Yêu Mà) 뮤직비디오 이후 가장 주목받는 재결합 무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