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2050년 넷제로를 위해 하노이(Hà Nội)에서 수소산업을 키워 2030년 연 10만~50만t, 2050년 최대 2000만t 생산을 목표로 한다.

하노이(Hà Nội) 7월 29일 포럼에서 베트남 업계는 수소가 탄소감축과 에너지 안보의 핵심이라며 육성을 촉구했다.

정부는 2024년 2월 전략으로 생산·저장·운송·유통·소비를 잇는 수소 생태계 구축을 공식화했다.

2030년까지 저배출 수소 10만~50만t, 2050년 최대 2000만t과 최종에너지 10%를 수소기반 연료로 채우는 목표다.

쩐녹히에우(Nguyễn Ngọc Hiếu)와 팜호앙르엉(Phạm Hoàng Lương)은 재생에너지와 해상풍력 600GW 잠재력이 기회라고 봤다.

그러나 고비용과 인프라 부족으로 아직 초기 단계이며, 띠엔장(Tiền Giang)·롱안(Long An) 등에서 시범사업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