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씨엔(IUCN)과 빈롱(Vĩnh Long)성은 2026년 4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65억동으로 맹그로브 20,000그루를 심는 3년 사업을 시작했다.

이우씨엔(IUCN)과 빈롱(Vĩnh Long)성 인민위원회는 7월 28일 Duyên Hải, Trường Long Hoà, Đông Hải에서 사업을 출범했다.

사업은 2026년 4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65억동으로, 연안 맹그로브 복원과 주민 생계 지원을 함께 추진한다.

빈롱 산림보호·생물다양성 부서는 산림 1만6121헥타르 중 1만5815헥타르가 기준을 충족하며, 산림율은 2.3%라고 밝혔다.

이우씨엔은 해안 보호림 밖 10헥타르, 안쪽 10헥타르에 맹그로브 2만 그루를 심고, 15가구의 새우-숲 양식도 지원한다.

당국은 염해와 폭풍, 고조에 대응해 생태양식과 숲 복원을 병행하고, 지역 소득과 해안 방어력을 함께 높인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