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와 베트남은 2025년 외교 65주년을 맞아 교역 3억8000만달러와 25% 성장으로 협력을 넓혔다.

모로코는 7월 30일 국왕 무함마드 6세(Mohammed VI) 즉위 27주년을 맞아 발전 성과를 되짚었다.

베트남과의 수교 65주년도 겹치며, 양국은 정치와 경제 협력을 함께 강화하고 있다.

2025년 교역은 3억8000만달러로 25% 늘었고, 모로코는 베트남의 아프리카 10대 수출시장에 들었다.

탕헤르메드(Tanger Med)는 2025년 1100만TEU를 처리하며 자동차와 물류 중심 성장의 기반을 증명했다.

양국은 할랄, 재생에너지, 교육, 디지털 전환까지 넓혀 5억달러 교역 목표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