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Tô Lâm)은 7일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베트남 조국전선 친선연합(VUFO)에 2026~2031년 인민외교를 실질적 자원 동원 체계로 바꾸라고 요구했다.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또 럼(Tô Lâm)은 7일 하노이(Hà Nội)에서 VUFO 7기 상임위원회와 만나 인민외교의 실질화를 주문했다.

그는 관계 확대보다 신뢰 구축과 국가발전 자원 창출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2026~2031년 방향을 제시했다.

럼(Tô Lâm)은 국제 의회인과 학자, CEO, 해외 베트남 인재를 잇는 다층적 소통망을 만들고 조기 경보 기능도 강화하라고 했다.

또 럼(Tô Lâm)은 대외 정보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당과 국가에 시의적 조언을 제공하고, 복잡한 대외 현안도 초기에 대응하라고 당부했다.

VUFO는 전임기 성과와 한계를 보고하며, 외교·경제·과학기술에 직접 기여하는 새 협력망 구축과 조직 개편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