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멕시코 기업 포럼이 베라크루스(Veracruz)에서 열려 지난해 교역 150억달러를 바탕으로 협력 확대와 2026년 전시회 홍보를 추진했다.
베트남 무역사무소와 메히코 대외무역·투자·기술위원회(COMCE)는 9일 베라크루스(Veracruz)에서 기업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
베트남 무역사무소 응우옌 티 짱(Nguyễn Thị Trang)은 CPTPP와 투자 환경을 소개하며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지난해 양국 교역은 150억달러를 넘었고, 멕시코는 라틴아메리카에서 베트남의 2위 교역국으로 꼽혔다.
베라크루스는 멕시코 최대 걸프 연안 항만으로 지난해 화물 3400만톤을 처리해 물류 거점으로 주목받았다.
양측은 베트남 국제소싱엑스포 2026 홍보와 정보 공유를 강화해 해운·물류·공급망 협력을 넓히기로 했다.
베트남 무역사무소 응우옌 티 짱(Nguyễn Thị Trang)은 CPTPP와 투자 환경을 소개하며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지난해 양국 교역은 150억달러를 넘었고, 멕시코는 라틴아메리카에서 베트남의 2위 교역국으로 꼽혔다.
베라크루스는 멕시코 최대 걸프 연안 항만으로 지난해 화물 3400만톤을 처리해 물류 거점으로 주목받았다.
양측은 베트남 국제소싱엑스포 2026 홍보와 정보 공유를 강화해 해운·물류·공급망 협력을 넓히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