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An Giang) 출신 2008년생 마이 푸 하오(Mai Phú Hảo)가 700점 넘는 전쟁 유물을 모아 베트남의 역사를 지키고 있다.
안장(An Giang) 안비엔(An Biên) 출신 마이 푸 하오(Mai Phú Hảo)는 2008년생으로 700점 넘는 전쟁 유물을 모았다.
그는 2017년 초등 4학년 때 전쟁 이야기에 호기심을 느껴 수집을 시작했고, 군복과 철모를 직접 찾아 나섰다.
하오가 가장 아끼는 것은 호찌민 주석 사망을 보도한 옛 신문으로, 국가의 전환점을 떠올리게 한다.
그는 복원 기술까지 익혀 훼손된 헬멧과 모형 무기를 고쳐 박물관과 순국선열 기념지에 전시했다.
한편 언론학원 학생들은 채끄억 시청(Chuyện thời bình)으로 응에안(Nghệ An)과 박닌(Bắc Ninh)의 참전용사 삶을 디지털로 기록했다.
그는 2017년 초등 4학년 때 전쟁 이야기에 호기심을 느껴 수집을 시작했고, 군복과 철모를 직접 찾아 나섰다.
하오가 가장 아끼는 것은 호찌민 주석 사망을 보도한 옛 신문으로, 국가의 전환점을 떠올리게 한다.
그는 복원 기술까지 익혀 훼손된 헬멧과 모형 무기를 고쳐 박물관과 순국선열 기념지에 전시했다.
한편 언론학원 학생들은 채끄억 시청(Chuyện thời bình)으로 응에안(Nghệ An)과 박닌(Bắc Ninh)의 참전용사 삶을 디지털로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