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밍 흥 총리는 디엔비엔성 디엔비엔푸에서 호찌민 주석 기념관과 A1 국립 순국선열사 묘지를 찾아 3500억 동 규모 기념관의 의미를 되새겼다.

레 밍 흥 총리와 대표단은 디엔비엔성 디엔비엔푸 E2 언덕 호찌민 주석 기념관을 찾아 호찌민 정신과 단결을 다짐했다.

총리는 2025년 6월 착공한 3500억 동 규모 기념관이 호찌민시 지원으로 건립돼 전통 건축미를 살렸다고 봤다.

이어 대표단은 디엔비엔푸 전적지 순국선열사 사당에서 호찌민 주석과 보 응우옌 잡 장군, 전사자들을 엄숙히 추모했다.

총리는 A1 국립 순국선열사 묘지에서 1954년 디엔비엔푸 전투 희생자 644명의 넋을 기리며 감사를 표했다.

그는 디엔비엔푸 대승리를 민족사의 황금 이정표로 평가하고, 베트남의 독립과 번영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