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정부는 7월 23일과 달리 새 결정 1328호로 하노이(Hà Nội) 중심의 국가민방위지도위원회를 재구성해 재난대응을 총괄한다.
팜 민 흥(Phạm Minh Hưng) 총리는 7월 23일 결정 1328/QD-TTg로 국가민방위지도위원회 구성을 확정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출범한 이 위원회는 재난과 비상상황 대응을 정부와 총리에 자문하는 부처 간 조정기구다.
위원장은 팜 민 흥(Phạm Minh Hưng) 총리가 맡고, 팜 자 뚝(Phạm Gia Túc) 등 6명이 부위원장으로 참여한다.
위원회는 16명의 추가 위원과 각 부처 전담 부서를 두고, 재난경보 발령과 해제, 구조대를 지휘한다.
이번 결정은 즉시 시행되며, 2025년 7월 23일의 결정 1585호를 대체해 전국 민방위 체계를 통합한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출범한 이 위원회는 재난과 비상상황 대응을 정부와 총리에 자문하는 부처 간 조정기구다.
위원장은 팜 민 흥(Phạm Minh Hưng) 총리가 맡고, 팜 자 뚝(Phạm Gia Túc) 등 6명이 부위원장으로 참여한다.
위원회는 16명의 추가 위원과 각 부처 전담 부서를 두고, 재난경보 발령과 해제, 구조대를 지휘한다.
이번 결정은 즉시 시행되며, 2025년 7월 23일의 결정 1585호를 대체해 전국 민방위 체계를 통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