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꺼우저이구의 국가 사이버보안센터가 A05 요원 24시간 상주로 당·국가·시민·기업의 핵심 정보시스템을 지킨다.

하노이(Hà Nội) 꺼우저이구의 국가 사이버보안센터는 당과 국가의 정보안보를 맡는 기술 감시 거점이다.

A05(Department of Cyber Security and High-Tech Crime Prevention) 소속 요원들이 24시간 근무한다.

이들은 여러 핵심 정보시스템의 이상 징후를 상시 점검하며 대응한다.

사이버 공간의 주권과 국가·개인 데이터 보호가 이 센터의 핵심 임무다.

디지털 시대의 보안 강화를 위해 베트남은 이 상시 감시 체계를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