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인호아(Khánh Hòa) 나트랑의 혼총(Hòn Chồng) 해역에서 산호를 훼손한 동나이(Đồng Nai) 관광객 2명이 5000만동 벌금을 부과받았다.
카인호아(Khánh Hòa) 북나짱(Nhắc Trang) 동 인민위원회는 7월 14일, 산호 훼손 영상 유포 뒤 관광객 2명에게 벌금 5000만동을 결정했다.
두 남성은 동나이(Đồng Nai)에서 온 약 10명 관광객과 나트랑으로 와 북선(Bắc Sơn) 거리 호텔에 머물며 혼총(Hòn Chồng)에서 수초를 채취했다.
현장 조사에서 나트랑만 관리위원회는 둥지뿔산호(Acropora) 약 10.5kg이 뜯겨 나갔다고 확인했고, 이는 멸종위기 수산자원 위반에 해당한다.
당국은 혼총 인근 11ha 산호초를 보호하기 위해 5월부터 다음 달 말까지 혼총-당땃(Hòn Chồng-Đặng Tất) 해역을 임시 통제했다.
나트랑만 관리위원회는 안내판 설치와 계도 활동을 강화하며, 카약 이용객을 포함한 방문객의 보호구역 진입과 생태계 훼손을 경고했다.
두 남성은 동나이(Đồng Nai)에서 온 약 10명 관광객과 나트랑으로 와 북선(Bắc Sơn) 거리 호텔에 머물며 혼총(Hòn Chồng)에서 수초를 채취했다.
현장 조사에서 나트랑만 관리위원회는 둥지뿔산호(Acropora) 약 10.5kg이 뜯겨 나갔다고 확인했고, 이는 멸종위기 수산자원 위반에 해당한다.
당국은 혼총 인근 11ha 산호초를 보호하기 위해 5월부터 다음 달 말까지 혼총-당땃(Hòn Chồng-Đặng Tất) 해역을 임시 통제했다.
나트랑만 관리위원회는 안내판 설치와 계도 활동을 강화하며, 카약 이용객을 포함한 방문객의 보호구역 진입과 생태계 훼손을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