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2026학년도 대학 지원자 87만4800명 중 46만7600명이 STEM을 택해 53.45%를 기록했다.
교육훈련부(Bộ Giáo dục và Đào tạo)는 15일 2026학년도 대학 지원자 87만4800명 중 46만7600명이 STEM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자연과학과 컴퓨터공학·정보기술이 각각 4만3700명과 15만4000명 이상을 끌며 최상위 전공으로 떠올랐다.
전문가들은 결의 57호(Nghị quyết 57)와 인공지능 확산이 맞물려, 경제·사회계열 중심이던 진로 선택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고 봤다.
시행령 179호(Nghị định 179)는 우수 학생에게 연 3700만~5500만동 장학금을 제공해 STEM 진학 유인을 크게 키웠다.
교육훈련부는 2030년까지 STEM 비중을 29%에서 35%로 올리고, 90개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77만1000명 이상 재학생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자연과학과 컴퓨터공학·정보기술이 각각 4만3700명과 15만4000명 이상을 끌며 최상위 전공으로 떠올랐다.
전문가들은 결의 57호(Nghị quyết 57)와 인공지능 확산이 맞물려, 경제·사회계열 중심이던 진로 선택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고 봤다.
시행령 179호(Nghị định 179)는 우수 학생에게 연 3700만~5500만동 장학금을 제공해 STEM 진학 유인을 크게 키웠다.
교육훈련부는 2030년까지 STEM 비중을 29%에서 35%로 올리고, 90개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77만1000명 이상 재학생을 뒷받침할 계획이다.